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천재적인 예술성을 뽐냈다. 4일 오후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내일부터 윌벤져스 전시회가 시작됩니다!! 미리 와서 꼼꼼히 체크를 하고 있는데요~~ 갑자기 조금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서 급하게 수정을 좀 하고 있네요 ㅎㅎ 왜인줄 알아요?? 더 멋찌게 보이고 싶어서지요. 이런 작가 보신 적 있나요?? ㅋㅋ 많이많이 보시러 오세요!! #윌벤져스전시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벤틀리는 섬세한 손길로 멋진 예술 작품을 탄생시키고 있다. 벌써부터 완성형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벤틀리의 왕자님 같은 미모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진 화가 벤틀리", "붓 터치도 섬세해", "귀요미 화가야", "벤틀리 정말 귀엽다♥", "내일 보러 갈게"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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