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그룹 터보의 멤버 마이키가 '힐링캠프'를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김종국과 함께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이키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얼굴 너무 크다. '인기가요' 800회… 능력자님과 함께 푸핫. TURBO is back"이라는 글과 함께 김종국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마이키는 미소를 지은 채 김종국과 나란히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마이키는 1997년 터보 3집 앨범 'Born Again'로 데뷔, 2001년까지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두 사람은 같은 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 함께 출연해 터보의 '회상' 무대를 꾸몄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종국 편에 터보 원년 멤버인 김정남이 깜짝 출연해 '터보'와 MBC 무한도전 '토토가'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터보 마이키 소식에 네티즌은 "터보 마이키, 토토가에 같이 나왔으면 좋았겠다", "터보 마이키,인기가요 무대 좋았는데", "터보 마이키,터보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마이키 SNS]
[사진=마이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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