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인스타그램
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벤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벤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벤은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생기 가득한 미모를 통해 과즙상의 정석을 보여줬다.

갈수록 어려지는 벤은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벤의 러블리한 꽃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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