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스토리
정주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정주리가 피자 만드는 일상을 전했다.

10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주리는 사진과 함께 "피자 만들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자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는 삼형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삼형제의 아기자기한 일상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한다. 피자도 잘 만드는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완성된 피자가 담겨있다. 정주리는 "도윤이꺼. 도원이꺼. 도하꺼. 내꺼"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종영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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