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손연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핑크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인간 복숭아가 따로 없는 손연재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손연재는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귀여운 이목구비를 통해 베이비 페이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2017년 2월 은퇴를 선언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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