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출산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일 윤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40일차 #눈바디 #임신 때 총 16kg 쪘고 오늘 아침 체중 쟀을 때 총 13.3kg 빠졌어요. 아직 아랫배와 옆구리살 임신선은 남았지만. 슬슬 운동 시작하면 뺄 수 있겠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지연 아나운서는 입고있는 카디건을 걷어올려 배를 드러내놓고 눈바디를 체크하고 있다. 출산 40일 만에 눈에 띄게 날씬해진 윤지연 아나운서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결혼했으며, 지난달 1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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