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수정이 경찰에게 끌려갔다.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에서는 지윤수(임수정 분)가 경찰에게 끌려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17년 아성고등학교에 학부모와 학생들이 모였다. 노정아(진경 분)는 "최근에 기사 보고 많이들 놀라셨을텐데요 아성을 특혜 백화점이라고 하더군요. 요즘은 찬스라고 하죠. 네 맞습니다. 아성고는 그 찬스로 좋은 성과 내고 있는거 사실이다. 입시 경쟁은 역사가 아주 길다"라며 '운칠기삼'에 대해 이야기 했다.
지윤수는 그런 노정아의 말을 끊어내며 반박했고, 노정아는 "많은 이들이 그렇게 말을 한다. 수많은 루저들이. 경찰조사 받는 날 아닌가요? 안녕히가세요 지윤수 선생님"라며 경찰을 불러 지윤수를 내보냈다. 이어 학교에 찾아온 백승유(이도현 분)는 지윤수를 붙잡고 "선생님 증명할게요. 증명해낼게요 제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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