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편안한 차림으로 세련미를 자랑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집에서 홈웨어로도 입는데요 집에있다가 잠깐 애들이랑 산책할때 마트갈때 이대로 위에 패딩하나 걸치면 끝! 한 겨울엔 뼈가시린 40대라 추운거 진짜 못참는데 이건 증말 따뜻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 티셔츠에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편안한 차림을 걸치고도 수수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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