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의사 남편에게 자동차를 사주겠다고 말해 화제다.
10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가 이 돈으로 남편 차를 사주기로 했어요. 이 돈이 얼마나 불어나냐에 따라 남편 차 종류가 달라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의 가상 화폐 자산 포트폴리오가 담겨 있다. 현재 총 보유자산은 1389만원. 아래 수익률 1위 비트코인도 시선을 끈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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