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미라가 딸 라임이의 웨이크보드 실력을 자랑했다.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의 끝자락이었던 지난날... 우리 라임인 뭘 해도 저렇게 자연스럽고 자유로운지.. 도전도 당당함도 엄마눈엔 대단하고 멋지다. 훨훨 날아가렴 지금처럼 자유롭게... #고마워라임아 #둘째딸라임"이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웨이크 보드를 자유자재로 타고 있는 윤종신, 전미라의 딸 라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임이는 중심을 잡는 수준을 넘어 보드 위에서 춤까지 추는 여유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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