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동...ㅠ.ㅠ 코로나 치료 끝난지 딱 90일 되는 오늘"이라고 전했다.
이어 "드뎌 백신 1차를 맞고..편히 쉬라고 집을 내어준 친구!! 이부자리 다 깔아놓고 약이랑 물까지 세팅해놓고 나간 친구! #감동 #깐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 백신 1차를 맞은 정가은은 위해 친구가 내어준 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불에 약까지 세팅해놓은 정가은 친구의 섬세함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고정 패널로 활약하고 있다.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는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스타들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를 그려낸 인생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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