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정동원이 자신의 사진이 전시된 카페를 소개했다.
9일 가수 정동원의 유튜브 채널 '정동원TV'에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 POP-UP CAFE LIV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동원은 "지금 합정에 제 사진이 전시된 카페에 왔다"며 "카페 소개도 해보고 알려드릴 것도 알려드릴까 한다. 바로 시작해 보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나무가 전시된 액자를 가리키며 "소년은 나무를 사랑했다는 뜻이다"라며 "앨범에 나무가 많이 나와서 제 사진과 함께 걸려있다"고 소개했다.
직접 입었던 옷을 보여주며 "이렇게 전시가 돼있다"고 설명했다. 정동원은 "삐약이 쿠키를 넣어서 판매도 하고 있으니 많이 이용해 주시면 좋겠다. 제가 좋아하는 음료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앨범을 사면 버튼을 누를 수 있다. 누르면 포토카드가 랜덤으로 나온다"며 직접 버튼을 눌러 포토카드를 보여줬다.
직접 그린 그림을 보여주며 "제가 실제로 그렸는데 전시된 거라서 눈으로만 감상해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직접 포토카드를 제작해본 정동원은 음료와 삐약이 쿠키를 구매했다.
쿠키를 들고 "삐약이 모양으로 완성된 쿠키다. 맛은 어떨지 한번 먹어보겠다"며 "달달하고 맛있는 쿠키 맛이다. 초코맛 삐약이 쿠키도 있는데 맛있다"며 웃어 보였다.
끝으로 "이렇게 소개는 다 끝났다. 제가 서프라이즈로 언제 한번 더 올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그러니까 자주 놀러 오시고 재밌게 즐기시다 가시면 좋겠다. 제 사진이 전시된 카페를 소개해 봤는데 오셔서 힐링하셨으면 좋겠고 우추 총동원 여러분 사랑한다"며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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