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책을 읽고 느낀 바를 전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뼈대리는 전대진 작가님~ 참을 인 백개를 안고 살고있고 또 그렇게 하루가 지나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저녁을 먹으면서 이날 읽은 책을 사진 찍어 올렸다. 그는 이어 "말하나 하나 하면 끝도 없는데 잃을게 생긴 나는 그져 또 가만히 잘살아가고 있는데 누군가로 인해 아니지 자꾸 어긋나네 ㅋ 첨부터 끝까지 안멋있어 ㅋ ㅋ 오답노트 삼아 또 배웁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김영희의 속마음이 담긴 듯한 글 내용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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