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현실은..정신없어 라면에 김밥 먹구 ㅠㅠ 엉엉 이런 식단 이제 시른데. 곧 한 살 더 먹는 연말.. 저 의지 불타올라서 최대한 자주 운동하고 매일 단백질 따로 챙겨먹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편안한 민낯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 서현진의 밝은 미소는 주변을 더욱 밝아 보이게 만든다. 간편한 차림이지만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근황.

바쁜 워킹맘이기에 라면과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는 서현진의 근황. 이에 그녀를 향한 응원은 더욱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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