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조유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조유리는 ‘아이즈원(IZ*ONE)’ 출신으로 지난 10월 7일 첫 솔로 앨범인 ‘글래시(GLASSY)’를 발매했다. 글래시는 조유리가 그룹 아이즈원 메인 보컬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나 처음 선보이는 앨범으로 발매 직후 역대 여성 솔로 초동 9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조유리의 글래시가 10월을 대표하는 음원 1위로 뽑혔다. 1위를 기념해 아이돌픽 측은 11월 1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서울 명동 초대형 옥외전광판에 조유리의 영상을 상영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유리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데이즈드> 화보는 성공적으로 끝이 났다. 조유리의 이름처럼 시종일관 투명하고 맑은 미소로 촬영에 임했고, 기존 화보들과 다른 소녀스러운 이미지의 다양한 룩을 소화해 내며 조유리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조유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에서는 갇혀 있지 말고 나를 더 보여주자 생각했어요. 녹음할 때는 저조차 제 목소리가 낯설었는데 좋아해 주시는 분이 많아 다행이에요.”라는 말로 솔로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말했다. 더불어 “음악적으로 제 장르가 생겼으면 해요. 다른 선배님들 보면 이름만 들어도 떠오르는 음악 스타일이 있잖아요.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라는 말로 솔로 가수로서의 목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매거진과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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