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진이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배우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해가 거의 끝나갈 무렵 새삼 주변에 대한 감사함이 더 드는거같아 항상 고마워요. I can’t believe November started last week"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일상을 보내고 있다. 때로는 내추럴하게 때로는 우아하게 꾸민 이진이는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분위기까지 압도하는 이진이의 모습이 갈수록 엄마 황신혜를 쏙 빼닮아가고 있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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