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머리 이쁘게 잘라준 재선언니랑. 로드앤테일러 민정언니가 만들어준 숨 쉬기 편안한 치마 입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숏패딩에 롱원피스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둘째 임신 중인 황정음의 D라인이 눈에 띈다.황정음의 배를 두 손으로 살포시 감싸쥔 헤어스타일리스트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혼 소식을 알렸던 두 사람은 최근 재결합 소식에 이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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