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영이 아들과 함께 단풍 구경에 나섰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풍구경 중.. 앗 엄마가 사진을 찍네!! 웃어드려야겠다 #생애첫가을 #동네한바퀴 #D+283"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모차를 타고 외출한 박은영의 아들 범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범준이는 알록달록한 단풍을 구경하는 듯 유모차 밖을 보고 있다. 그리고 이내 사진을 찍는 박은영을 발견하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박은영의 남편 김형우 씨를 똑닮은 범준이는 귀여움을 자아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