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하연주가 유럽 여행 근황을 전했다.
10일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하연주는 사진과 함께 "지난주엔 추웠던 날씨가 이번주부터는 좀 덜 추워요. 지난주엔 추워서 엄두도 못낸 루프트탑도 즐기고 포르투갈 아줄레주(azulejo) 구경도 잔뜩했지롱"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연주는 루프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연주는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하연주는 차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하연주의 미모가 청순하다.
한편 하연주는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MBC '미스코리아', '굿바이 미스터 블랙', OCN '처용2',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등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아 왔다. 지난 6월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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