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워지니 요즘 매일 입는 맨투맨 너무 따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내추럴하게 옷을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 옅은 메이크업을 그는 셀카에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청순함 이 가득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모자까지 쓴 전신샷은 귀엽기도 하다.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매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김영희를 향한 부러움의 시선들이 이어진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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