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박슬기에게 선물을 받고 고마움을 전했다.
12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슬기야 고마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동료 방송인 박슬기가 선물한 것으로, 정주리는 이 같은 선물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던 정주리는 임신과 출산 준비 과정을 어느새 네 번째 반복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종영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그는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 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는 글과 D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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