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승연이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공승연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불가살 촬영장. 힘내라고 보내준 바로 식구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불가살'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공승연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불가살'은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불가살(不可殺)이 된 남자가 600년 동안 환생을 반복하는 한 여자를 쫓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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