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늘(12일) 오후 1시 롤링스톤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빅스 레오의 영상 인터뷰를 공개했다.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중인 레오는 지난 11월 2일 2년만에 직접 작사, 작곡한 디지털 싱글 ‘남아있어’로 팬들 곁에 찾아왔다.

레오는 컴백에 대해 ‘너무 많이 기다렸던 순간이었고, 이제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1년 11개월 동안 부단히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설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활동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자작곡으로 돌아온 레오는 앨범 작업의 어려움에 대한 질문에 ‘내면의 이야기를 잘 만들어내는 과정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 겉으로만 멋있는 음악이 아닌, 내면으로부터 음악을 만들어내야만 하기 때문에 힘들었던 것 같다’고 전하며 자신의 감정을 오로지 반영한 음악에 대한 애정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남아있어’는 레오의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으로 발매 이후 아이튠즈 K팝 차트 7개국 진입, 스페인, 그리스, 루마니아 등 총 3개 국가 아이튠즈 K-POP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굳건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다가오는 11월 24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앙리 뒤프레/괴물’역으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레오의 인터뷰 영상은 롤링스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및 제공=레오,JK어뮤즈먼트,롤링스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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