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아름이 골프 연습장에 방문했다.
11일 오후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입문 3일차라구욧! 102.9미터 나왔어용 #골린이 #골프입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아름은 골프 연습장에서 힘차게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다. 입문 3일차임에도 제법 폼이 나는 진아름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배우 남궁민과 공개열애 중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플랑크 상수',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연기를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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