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변정수가 칭찬을 듣고 기뻐했다.
배우 변정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칭찬 받으니 기부니가 절로 좋네요 어제 멜랑꼴리아 드라마는 잘 봤나요? 피부가 이쁘다는 얘기에 어깨가 들썩 네 모든걸 공유합니당"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변정수는 10일 방송한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한 자신을 보고 피부가 좋다고 칭찬을 전한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기분이 좋다면서 영상으로 자신의 피부 관리 과정을 순서대로 공유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