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백진희가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11일 오전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백진희는 사진과 함께 "일어나시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푹신한 쿠션 위에서 잠을 자고 있는 백진희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누워서 쉬고 있는 반려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2018년 방영된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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