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이 눈부신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1일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in and cafe. 비를 보며 커피 한 잔 운치있네 #비오는오후 #커피한잔 #윤현숙 #미국일상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LA의 한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48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윤현숙은 최근 한국에 귀국해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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