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인스타그램
윤종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정치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가수 윤종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일을 시켰나 좀비 기타리스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수 정인의 남편이자 기타리스트 조정치의 반가운 얼굴이 담겨있다. 하지만 오랜만에 전해지는 근황에도 부스스한 머리에 수염을 정돈하지 않은 조정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윤종신 역시 이러한 조정치를 보고 "좀비"라고 덧붙였다. 하하는 "근데 너무 멋지다…"라는가 하면 강재준은 "정치 형님"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몇몇 팬은 "정치님 그곳에 갇혀 계신건가요? 그렇다면 다음 사진은 V하고 찍어주세요 신고해 드릴게요" "30년만에 밖에나오신 박사님이신가?"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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