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먼 킴이 아내 김지우 및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레이먼 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쁘다. 물론 나 말고도 다들 사느라 바쁘겠지만, 그렇다고 돈을 작년 이맘때보다 더 벌지도 못했고, 살이 쭉쭉 빠지지도 않았지만 바쁘다"라고 적었다.
이어 "수익성이 적어도 하고 싶어서 하던 #유튜브 , 금년엔 꼭 마무리 지으려던 책준비, 여유롭게 2박은 할 수 있는 #캠핑 , 좋아하는 형님들과 소주 한 잔, 일주일에 한 권은 읽으려 던 책 읽기, 모두 멈출만큼 바쁘다. 그래도 괜찮다, 좋다, 고맙다 이 아이를 그만큼 잘 키워내고 있다는 반증일테니까 자, 그럼 내일도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와 딸 루아나리 양의 귀엽고 예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11월 24일 공개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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