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2살 딸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0일 자신의 인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에 있는 반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최희의 2살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이모야들이 준 금반지"라면서 딸의 손에 있는 반지의 정체를 설명했다.

반지에 관심을 보이는 서후의 깜찍함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최희의 딸 서후는 최근 첫 번째 생일을 보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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