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함께 빼빼로데이 선물을 주고받았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빼빼로 데이 #프라다#샤넬 은 어디에??!! #남부러운삶 나는 프라다 신상은 못줘도 빼빼로 신상은 준비했는데 너는 갯수마져 ..하나!!!하나!!!하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P사의 로고가 적힌 박스와 쇼핑백 안에는 여러 개의 빼빼로가 담겨 있으며, 이와 함께 투명한 플라스틱 가방에는 빼빼로 하나가 들어 있다.
김영희는 자신이 준비한 선물이 전자라면서, 과자를 달랑 하나 준비한 윤승열에게 "P사 C사는 어디에? 남 부러운 삶"이라고 투덜거렸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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