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원이 사업가로서 세심한 면모를 자랑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릇에 진심인 여자 ㅋㅋㅋ 직접 다 레터링 디자인하고 신나는 작업중이에요 해가없음 춥고 해나면 덥고 ㅋㅋㅋ #이제점심먹어야징 #햄버거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직접 그릇 등 식기 디자인을 해보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본인의 사업을 하면서 세심한 부분까지 직접 확인하고 결정하는 그의 전문성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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