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즈아 라방라방라방라방 푸흡"이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연은 핑크색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치명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시크와 러블리가 공존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효연은 소화 못하는 스타일이 없는 모습으로 천상 아이돌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효연은 최근 신곡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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