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생후 일주일 딸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난지 일주일이나 됐어요~~ 저 이쁘죠? 태리라고해요~~^^ 방가워요 이모 삼촌 여러분. #태어난지일주일#신생아촬영#심멎#사랑해#윤태리#산후조리원#lov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를 닮은 듯 또렷한 이목구비부터 앙증맞은 몸집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네티즌들도 "아기 천사 따로 없네요", "인형이네요",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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