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알록달록한 가을 단풍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장신영은 시간이 거꾸로 흐른 듯한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귀여운 눈웃음과 청순미 가득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장신영의 옆에는 남편 강경준까지 함께 하고 있다.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들 부부는 마치 대학생 커플을 연상하게 할 만큼 상큼하고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두 분 너무 보기 좋네요", "예뻐요", "미남 미인 빛이 나요", "아름다운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3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018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결혼 1년 만인 지난 2019년 둘째를 득남했다.
이후로도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SNS로 아이들 육아를 비롯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날은 부부가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겨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 가운데 향후 가족이 또 어떤 소식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장신영은 드라마 '바벨',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자체발광 오피스', '내 마음 반짝반짝', '내 생애 봄날', '황금의 제국' 등 작품에 출연했다. 배우 강경준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정우를 얻어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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