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슬리피가 일상을 전했다.
12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그랜저 출시 35주년 기념 #세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슬리피가 세차를 하러 온 모습이 담겨있다. 번쩍번쩍 하게 광이 나는 세차된 슬리피의 애마 각그랜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 부부의 연을 맺는다. 다만 슬리피는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내년으로 연기했다.
또 슬리피는 지난 2019년 4월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민사 소송을 제기했고, TS엔터테인먼트는 슬리피를 상대로 제기한 2억8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패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