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45번째 생일을 맞았다.
12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 전참시♡ 내사랑 슬리퍼 선물까지ㅠㅜ 귀여운 질투쟁이 작가들^^ 혹시 몰라 인스타에 잽싸게 올린당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고깔 모자를 쓰고 '전참시' 스태프들이 준비해준 생일 축하 편지를 들고 행복한 모습이다.
전현무는 "불꽃 튀는 전쟁시간대에 시청률 1위 지키느라 고생들 많아~^^ 고마워ㅠㅠ 아 이러면 열심히 해야하는데ㅋㅋ"라며 생일을 챙겨준 '전참시'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전현무는 15세 연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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