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제주에서 생일을 맞았다.

12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에서 아침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막 샤워를 하고 나온 듯 샤워가운을 걸쳐입고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다. 제주의 한 럭셔리 호텔에서 통유리창 너머 제주의 시티뷰를 감상하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38번째 생일을 맞은 산다라박을 향해 안무가 배윤정은 "다라야 축하해"라고, 가수 세븐은 "칭구야 생일 축하한다라. 행복한 하루 보내!!!"라고 생일축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산다라박은 STATV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리그 시즌3'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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