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러블리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 의자에 앉아 아기 간식을 먹고 있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서후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간식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

최희는 사진에 "눈물 흘리며 떡뻥 먹는 복이 ㅋㅋㅋㅋ"라는 글과 "눈물 방울방울"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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