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다리에 깁스를 했다.
에바 포피엘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힝ㅠㅠ 결국 병원행. 너무 그동안 무리를 했는지 7개월 축구하면서 이런일이 처음이네요~ 살짝 근육파열이라고 하니 금방 회복 하고 다시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리에 깁스를 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축구 연습으로 인한 부상인 듯 하다고 전한 그는 "몸이 아픈것보다 연습 못한다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아프면서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너무너무 치료 친절하게 치료를 잘해주신 의료진 모두 #골때녀 응원하고 있다고 합니당! 우리 골때녀들 #다치지맙시다 #건강이최고"라는 말을 전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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