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12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울 아가 이앓이인가? 치아 4개도 이앓이 없이 자나갔는데... 잠들고 한시간마다 깨서 오열하는 건 무슨 증상인 건가. 며칠째 엄마도 좀비될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가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재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아들이 한 시간 간격으로 깨어나 울자 고충을 토로하고 있는 것. 힘든 상황을 표현한 그의 육아 일상이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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