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인스타 스토리
김희철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6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1kg만 더 빼면 일단 목표 달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철의 체중과 BMI(체질량지수), 체지방률이 보인다. 김희철은 특히 체중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강조했다. 김희철의 체중은 64.3kg로, 지난 번 측정한 체중에 비해 1.9kg를 감량한 것으로 나와있다.

앞서 김희철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달 전에 키 176.3cm에 몸무게 69kg이었는데 지금 65.3kg까지 뺐음. 목표는 63kg"라고 밝혔다. 김희철은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고 술은 가급적 '술트리트 파이터' 촬영 중에만 마시고 있다고 덧붙였다.

목표 체중에 한층 가까워진 김희철에게 팬들의 축하와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희철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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