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스토리
박은영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은영이 귀여운 아들 범준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앙칼진 범준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는 범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든 순간이 귀엽고 깜찍한 범준이의 일상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쑥쑥 성장 중인 범준이의 사랑스러운 근황에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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