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뱅 출신 대성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대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VLOG Vol.14 (먹방/레슨/단풍/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대성은 샤인 머스캣을 먹으며 "삼겹살 아닌 삼겹 샤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성은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맛있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대성은 자동차 안에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유쾌한 텐션을 뽐냈다. 대성은 자신의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치면서 빠른 비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대성은 "계속 계속 비트를 쪼개준다. 마치 구름을 가르고 다가온 지드래곤 씨처럼요"라고 설명했다.
다음날 대성은 사과를 먹으며 상쾌한 아침을 맞았다. 대성은 "아침에 먹는 사과 그렇게 좋다지만 제 돈 주고 사 먹지는 않는 과일이다"라며 사과를 엄청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성은 사과를 야무지게 먹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대성은 "사과 과즙이 엄청나더라. 제가 사과를 엄청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지 깨작깨작 먹는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대성은 일본어와 영어 수업을 들으며 학구열을 불태웠다. 또 대성은 팟타이, 푸팟퐁, 묵은지 찜닭, 샌드위치, 고구마 등 다양한 먹방도 공유했다.
영상 말미 대성은 울긋불긋하게 물든 나무들을 바라보며 가벼운 산책을 즐겼다. 낙엽 밟는 소리를 좋아한다는 대성은 구독자들에게 낙엽 ASMR 들려줬다.
끝으로 대성은 "날씨가 요 근래 확 추워졌다. 심심찮게 보이는 롱패딩을 보면 겨울이 왔구나 싶다"여러분 모두 춥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셔라. 그러면 우리는 언젠가 또다시 만날 수 있을 거다"라고 전하며 영상을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