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인스타
홍석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석천이 피부 관리를 받으며 인증샷을 직어 화제다.

방송인 홍석천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마지막 피부 관리가 4년넘었나? 말도 안되게 일 중독에 코로나에 내 몸에 돈 쓰는 거 신경 안 쓰는 성격이었는데 친한 동생이 형 이제 나이 생각해서 관리도 받아야지 하고 억지로 예약해서 가게된 테라피샵"이라고 적었다.

이어 "두시간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생각이든다. 열심히 일했으니. 이젠 나를 위해서도 시간과 돈을 쓰자. 난 그정도해도 될 자격이있다. 나를 위한 시간. 나를 위한 운동 나를 위한 음식. 나를위한 옷. 나를 위한 여행. 나른한 기운에살짝 꿈꾸듯 졸다 일어나보니 마사지담당 선생님이 많이 피곤하셨나보네여 웃어주신다. 맞다. 많이 피곤한 삶을 살고있었다. 이제 좀 건강하고 해피한 삶을 살아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피부 관리를 받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석천은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한다.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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