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인스타
배윤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윤정이 남편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안무가 배윤정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뭐가 그리 서러웠는지.. 남편 퇴근하자마자 얼굴보는데 눈물터지기 있기?없기?! 아직 호르몬의 노예였나부다... 요즘 모든게 다 제자리로 돌아가는중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였나 보다"라고 적었다.

이어 "체력이 안되니 육아하는게 이렇게 서러울수가.. 남들 다하는 육아인데 난 왜이리 허리가 아프고 서러운지... 콧물이 줄줄날 정도로 울고 있는데 남편이 위로해 준다고 옆으로 와줌. 조명이 좋다며 울다 사진 찍음 ㅋㅋㅋ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 하루가되길 육아하는 엄마들.. 진심 다시 한 번 응원하고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남편과 실내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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