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성유리가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15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사진과 함께 "나도 아뜨크림 주떼영"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스크림을 앞에 두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성유리를 바라보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