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가 하와이 호텔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 체류중에 머물렀는데 360도 대자연에 둘러싸인 최고의 위치다. 베란다에서 한눈에 보이는 다이아몬드 헤드에서 매일 아침 아름다운 아침 햇살을 볼 수 있고 바다 뷰에서는 파도 소리가 들려 바람이 매우 상쾌하기도 하고. 호텔 바로 앞에는 카피오라니 공원이 펼쳐져 있다. 언제나 산책이나 요가를 할 수 있는 완벽한 위치. 이 기분 좋음 전해질까? 하와이가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와이의 한 호텔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답게 펼쳐진 자연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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