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기안84가 선명한 근육을 공개했다.
15일 방송인이자 만화가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만난 복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기안84는 상의를 풀어헤치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기안84는 선명한 복근은 물론 모델 같은 아우라를 자랑하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 역시 "진짜 모델 같아요", "멋있으십니다", "못하는 게 없으세요. 한다면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기안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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