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경미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경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바디 조…조금씩 잘 빠지고 있음???? 조…조금씩 근육도 늘고 있군???? 내장지방레벨 초록색 입성!!!!!!!! 주말에 폭식만 안했어도 ㅎㅎㅎ #정경미다이어트 #정경미만보걷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한 캡처본에는 정경미의 체지방 분석표 결과가 담겨있다. 앞서 63kg에서부터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한 정경미는 매일 만보 걷기 운동을 하는 등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 오고 있다.

58kg에 내장지방레벨이 내려간 결과에 정경미는 뿌듯해 하면서 주말에 먹을 음식들을 돌이켜봤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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